너무나 일찍 동화를 잃어버린 한 소년에게 일어나는 동화같은 이야기.
보호와 독립의 경계선에 서있는 열여섯 소년의 성장기.
현실은 쓰지만 입안은 달게 만드는 비밀스러운 곳 wizard bakery 에서 일어나는 이런 저런 일들
고통은 나에게 있어서만 절대값이지만 그 고통의 크기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언젠가는 만날 수 있다.
시간을 되돌리는 것과 관련되어 이제껏 보아온 수 많은 이야기 들 중 가장 그럴듯한 이야기.
시간을 돌려가며 까지 얻은 귀중한 결론
'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아니다.'